국립자연휴양림 주말 객실은 오픈 시간에 맞춰 클릭한다고 잡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몰리는 날은 선착순이 아니라 추첨으로 돌아가고, 신청하는 날짜가 매달 정해져 있습니다. 그 날짜를 모르면 한 달을 통째로 기다리게 됩니다.
숲나들e 추첨은 매월 4일부터 9일까지
예약은 산림청이 운영하는 통합 누리집 숲나들e 자연휴양림 월별 예약현황에서 합니다. 첫 화면의 자연휴양림 메뉴가 월별예약, 추첨신청, 우선예약, 일반예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 무엇 | 언제 |
|---|---|
| 추첨 신청 | 매월 4일부터 9일까지 |
| 당첨 발표 | 매월 10일 |
| 신청 대상 | 다음 달 이용분 |
먼저 넣어 두고 기다리는 구조입니다. 9월에 신청하면 10월에 묵을 방을 받는 것이라, 가고 싶은 날이 정해져 있다면 한 달 앞서 움직이셔야 합니다.
미당첨분 선착순 매월 15일
추첨에서 떨어졌다고 그달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 무엇 | 언제 |
|---|---|
| 당첨자 결제 | 안내된 기간 안에 |
| 미당첨과 미결제분 | 매월 15일 오전 9시 선착순 |
당첨된 사람이 기한 안에 결제하지 않으면 그 방이 다시 나옵니다. 15일 오전 9시가 두 번째 자리이고, 이때는 추첨이 아니라 선착순입니다.
국립과 공립의 예약 방식 차이
여기서 헷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 어디 | 어떻게 |
|---|---|
| 국립자연휴양림 | 매월 4일부터 9일 추첨 · 10일 발표 · 15일 선착순 |
| 공립과 사립 | 휴양림마다 정책이 다름 |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립 휴양림은 선착순으로 여는 곳도 있고 지역주민 우선예약을 따로 두는 곳도 있습니다.
가시려는 휴양림의 안내를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국립 기준으로만 알고 가면 날짜를 놓칩니다.
우선예약을 먼저 볼 사람
일반 추첨보다 먼저 넣을 수 있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장애인, 다자녀 가정, 고령자가 대상입니다.
해당되신다면 일반 추첨 일정만 보지 마시고 우선예약 일정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기간이 일반과 다르게 잡혀 있습니다.
추석 연휴 입장료 면제
이번 추석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따로 열어 둔 날이 있습니다.
| 어디 | 언제 |
|---|---|
| 국립자연휴양림 48곳 |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
| 국립수목원 4곳 | 9월 24일과 26일부터 27일까지 |
수목원은 세종수목원과 백두대간수목원 등입니다. 두 곳의 날짜가 하루 어긋납니다. 휴양림은 25일이 들어가고 수목원은 27일이 들어가므로, 하루에 함께 도시려면 9월 24일이나 26일이라야 둘 다 무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첨은 주말과 성수기처럼 사람이 몰리는 날에 적용됩니다. 그 밖의 날은 선착순으로 열립니다.
안 됩니다. 양도가 적발되면 예약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신청일 전에 미리 해 두셔야 합니다. 당일에 가입하면 절차를 밟는 사이에 시간이 지나갑니다.
국립자연휴양림 주말 객실은 추첨입니다. 숲나들e에서 매월 4일부터 9일까지 다음 달 이용분을 신청하고 10일에 발표합니다.
떨어져도 끝이 아닙니다. 당첨자가 결제하지 않은 방까지 합쳐 매월 15일 오전 9시에 선착순으로 다시 열립니다.
공립과 사립은 정책이 곳마다 달라 국립 일정만 알고 가면 놓칩니다. 장애인과 다자녀 가정, 고령자는 우선예약 일정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이번 추석에는 국립자연휴양림 48곳이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국립수목원 4곳이 24일과 26일부터 27일까지 입장료를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