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였지만 생김새가 진짜 비슷해서 자꾸 생각나요.
아직도 10년째 집에 유골함이 있어요.
다른 강아지들은 몇 년 데리고 있다 뿌렸는데, 막내는 간암으로 갑자기 떠나서 아직 잊지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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