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멍! 나 강아지야!"
👤: "응, 알아."
🐶: "근데 뼈다귀는..."
(주머니 뒤적뒤적)
🦴
21,605개!
🐶: "이만큼 있어!!"
👤: "어떻게 모았어?"
🐶: "몰라! 누르라길래
눌렀더니 생겼어!"
👤: "농사는?"
🐶: "몰라!"
👤: "물은?"
🐶: "몰라!"
👤: "그럼 아는 건?"
🐶: "
내 뼈다귀 많다!
😆"
그리고 강아지는 수차례
같은 말을 반복했다.
🐶: "21,605개!"
🐶: "많지?"
🐶: "엄청 많지?"
🐶: "뼈다귀 부자!"
🐶: "나 천재 강아지!"
뼈다귀가 2만개 들어온 걸 온 동네에 자랑하는 서리 강아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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