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스타일대로 벙 후기 올려봅니다^^
솔직히 하두 낯을 가린다고 엄포들을
놔서 첨 보면 어떨까~
진짜 정작 말 못하고 오픈채팅방으로
이야기하면 어쩌나~ㅋ임티로 이야기하려나
걱정했는데 @@
걱정과는 달리 밝고 싹싹한
새끼양은
서리의 프랜카드를 당당하게 들고
부산역의 등장하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레드카펫까지 챙길려고 했다는 이야기에
모두 박장대소 했네요^^
MZ는 다르다는 ~
신기루에요... 언니라고
했던 우리 부설이는
오목조목 귀여운 얼굴에 전혀 낯이라곤
ㅋㅋㅋㅋ어제 만나고 오늘 또 본 느낌(?)^^
친화력 백만배~~
마지막 우리 누나와 유후등판^^
시츄계의 패션니스타 주인장
정말 서울여자에요 쓰여있는
미모 뽐내며 ~~
전혀어색하지 않게~
어색하진 않았지만. 제 지독한 사투리로
잠시 소통의 에러가 나서 새끼가 다시
이야기 해주는 웃지 못할 ㅋㅋㅋ 광경이
있었다는건 비밀입니다 ㅋㅋㅋ
핸드폰 문자 크게 본다며 자기엄마인줄
알았다고 놀리는 누나
공짜 이벤 이모티콘 쓴다고 놀리며
깔깔 대는 부설이
타격감 좋은 저 놀리기에 바쁜 새끼양까지
세여자들 때문에 엄청 많이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출근때문에 3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물만 마셨는데 분위기에 이미 취한
하루였네요~
또 보는 날이 속히 오기를~~
형아~~제발 정모 주최좀 해!!!!!!!
리플레쉬 하라구!!!!!!!알겠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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