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페 스텝 핵귀욤서리몽이맘입니다
형아와 상의없이 별개로 단독진행
드리는점 너그러히 양해 부탁드리며
솔직한 제 의견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 글을 올리기까지 많은 시간 고민을
했고 활동하면서 느낀것이 있어서
몇자 써내려가 봅니다(조금길수 있어요^^)
요즘 무더위에 우리 귀여운 서리 영상보시고
키우기 겜하시면서 잘들 지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보고있고 겪어보자니 한땀한땀 일명
셀프징역 살이하며 머리 기왓장은 날라가고
배는 나오고 급기야 면역력 저하로
아파서 병원수액행까지 노력함에도
불구 하고 기대의 미치지 못하는 수익으로
컨텐츠 제작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 같습니다.
형아 성격상 해주세요 라는 말은
못하고 겨우 내뱉는 말이라고는
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개선했습니다.
불편하신 건 없으신가요?
혹시 여러분들 이거 사용하시나요?
본인도 참 어려울거라 감히 예상합니다.
살아가다 보면 혼자서는 버겁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십시일반'이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큰 도움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작은 마음이 모일 때 생각보다 훨씬 큰 기적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혹시 마음이 닿으셨다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작은 마음을 함께 나눠주세요. 금액의 크기보다 누군가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더 큰 힘이 됩니다.
또 도움이 어려우시더라도 괜찮습니다.
따뜻한 응원 한마디, 공감 한 번, 이 글을 함께
나눠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모든 선한 마음은 결코 헛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
서리의 영상을 오래오래 볼 수 있도록
조금만 베풀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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