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 하사3길 6
어떤 곳인가
하사마을은 신라 흥덕왕 때부터 형성된 오래되고 큰 마을이다. 원래는 사도리로 불리던 것을 일제강점기 때 윗마을과 아랫마을을 구분해 상사리와 하사리가 되었다. 현재는 하사마을과 상사마을이 사도리를 구성하고 있다.
사도리란 이름을 글자 그대로 풀면 ‘모래 그림 마을’이다. 전설에 따르면 신라 말 도선국사가 이곳에서 머리를 식히고 있는데 어디선가 도사 한 분이 나타나 모래벌판에 그림을 그려 우리나라의 풍수에 대해 알려주었다고 한다. 하사저수지를 품고 넓은 들을 바라보는 마을 전경이 아름답다.
초록 들판 너머 멀리 보이는 섬진강은 마치 한 편의 그림을 보는듯하다.
이용 안내
| 휴무일 | 연중무휴 |
|---|---|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 주차 | 가능 |
| 문의 | 마산면행정복지센터 061-780-8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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